2009년 11월 07일
8등신
나는 8등신이었다.
아니 어쩌면 8.2 등신이 될 수도 있을 정도...
오오옷. 이럴수가.
얼굴길이 * 8.2 = 키
오오오옷!!!
# by | 2009/11/07 02:01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11/07 02:01 | 트랙백 | 덧글(0)

# by | 2009/10/28 23:11 | 트랙백 | 덧글(0)

# by | 2009/10/26 02:36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10/20 05:33 | 트랙백 | 덧글(0)
외국출장을 떠나는 남친이 뭔 선물 사다줄까 했을때 강력하게 "노땡큐"를 외쳤었다.
절대로..네버..네버.. 아무것도 사오지 말라고.
갖고 싶은것도 없고 필요한것도 없으니 괜히 쓸데없는것 사와서 쓰지도 않고 굴러다니는 일 없게 하자고..
그랬더니..
ㅋㅋㅋ
둘이 같이 입을 수 있는 커플티 를 샀다고 슬그머니 말한다.
ㅎㅎㅎ
아이구 귀여워라.
전에도 가끔 커플티 입어보자고 하는 걸
애들도 아니고 이나이에 무슨 커플티?.. 하면서 넘겼는데
외국갔다오면서 커플티 사왔다고 슬그머니 말하는 남친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.
ㅎㅎㅎㅎㅎ
귀여워죽겠네.
촌스럽고 순박한 울 남친....
# by | 2009/10/18 17:24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10/18 01:30 | 트랙백 | 덧글(0)


# by | 2009/10/15 01:11 | 트랙백 | 덧글(0)


# by | 2009/10/14 17:27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10/12 21:35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10/05 17:09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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