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4월 23일
엉엉엉엉 ㅠ.ㅠ
지난 달 거의 2주에 걸쳐 엑셀작업을 했었다.
엑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나하나 물어가면서 얼마나 공들였는지 모른다.
원내사용의약품리스트를 작성하고 제약회사, 주문처, 함량,규격, 단가 를 모두 조사해서 한군데로 모았다.
이제 그 자료를 베이스로
지난달부터
월사용약품종류와 량을 뽑고 재고량을 조사해서
담달 사용량을 추측해서 주문하는 작업을 한다.
그런데...
엉엉엉
오늘 5월 발주량작업을 끝내고
"다른이름으로 저장" 을 눌러야 하는데
그냥 "저장" 을 눌러 버려서
베이스자료가 날아가 버렸다.
아이고...
엉엉엉
흑흑흑
...
오늘부터 베이스목록을 다시 만들기 시작한다.
그동안 뽑아논 프린트물이 있으니까
그걸 보면서 다시 입력해야 하는 정도이긴 하지만
잘치지도 못하는 독수리 타법으로 그 많은 자료를 다시 두드려야 한다는 사실에
뒷골이 지끈지끈하다.
눈물이 주룩주룩...
엑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나하나 물어가면서 얼마나 공들였는지 모른다.
원내사용의약품리스트를 작성하고 제약회사, 주문처, 함량,규격, 단가 를 모두 조사해서 한군데로 모았다.
이제 그 자료를 베이스로
지난달부터
월사용약품종류와 량을 뽑고 재고량을 조사해서
담달 사용량을 추측해서 주문하는 작업을 한다.
그런데...
엉엉엉
오늘 5월 발주량작업을 끝내고
"다른이름으로 저장" 을 눌러야 하는데
그냥 "저장" 을 눌러 버려서
베이스자료가 날아가 버렸다.
아이고...
엉엉엉
흑흑흑
...
오늘부터 베이스목록을 다시 만들기 시작한다.
그동안 뽑아논 프린트물이 있으니까
그걸 보면서 다시 입력해야 하는 정도이긴 하지만
잘치지도 못하는 독수리 타법으로 그 많은 자료를 다시 두드려야 한다는 사실에
뒷골이 지끈지끈하다.
눈물이 주룩주룩...
# by | 2009/04/23 18:01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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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 좋으면 하드에 남아있을지도.